안부 한마디로 사람을 이어 주는 회사
OUR NAME
프랑스 친구들은 만나면 가장 먼저 "싸바?"를 건넵니다. 문자로는 그냥 sava라고 쓰지요.
동아프리카 스와힐리어에도 sawa[사와]라는 말이 있습니다. "괜찮아, 좋아"라는 뜻입니다. 바다 건너 서로 다른 말이지만, 마음은 하나. 안부입니다.
우리는 그 짧은 안부에 우리말을 붙였습니다.
멀어진 사람도, 다시 만나야 할 사람도, 이 한마디면 우리는 다시 친구가 됩니다.
OUR SYMBOL
체리는 늘 두 알이 한 꼭지에 달려 자랍니다. 혼자보다 둘, 둘보다 우리. 싸바의 체리가 둘인 이유입니다.
WHAT WE BELIEVE
WITH SAVA
OUR PROMISE
사장님이 벌고 행복해야, 싸바도 자랍니다.
우리는 동네 가게와 작은 모임이 먼저 웃는 길을 만듭니다. 디자이너와 수익을 나누고, 지역 상인회·협회와 함께 키워 갑니다.
IN NUMBERS